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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광장 주변에 유명한 집이 많습니다. 

 

지나가면서 이것 저곳 들러 먹기 좋네요.

 

아내 같이 여행의 주목적이 먹는 것이라면 이렇게 유명한 집들이 모여 있는 것만큼 좋은 곳이 없을 것입니다.  

바다김밥 중앙본점은 이순신 광장에서 조금 위로 가면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은데 입구가 작아서 살짝 못 찾고 돌았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7시입니다. 

김밥은 일반적인 길이의 김밥이 아니고 꼬마김밥 종류이네요.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번호대로 나오면 받아서 나오면 됩니다. 

한 상자에 5개씩의 꼬마 김밥이 들어 있습니다. 

 

상자를 전부 까서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를 못해서 종류가 뭔지를 잘 모르겠네요.

저희는 김밥을 이순신광장의 한쪽에 마련된 스탠드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주변의 음식을 사들고 여기에서 먹더군요.

 

여름이라 날씨가 너무 더워 저희는 힘들었지만 조금만 시원해지면 분위기 좋게 먹을 수 있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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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디저트 맛집으로 소문난 삼대옥에 왔습니다.

 

이순신 광장의 중앙동 로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는 것은 쉬웠습니다. 

오픈 시간 전에 도착해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유롭게 뭐를 먹을지 고를 시간이 있었네요.

 

이걸 사고 다른 곳에 들렀다 오니 사람들이 줄을 어마어마하게 서 있더군요.

 

역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은 다들 엄청난 인파가 몰립니다. 

저가 고른 것은 백앙금 반에 팥앙금 반이 들어 있는 기본 10구를 선택하였습니다. 

 

가격은 42,500원이네요.

 

빨간색 포장지가 팥앙금 모찌이고 흰색이 백앙금 모찌입니다. 

모찌를 한 입 베어 먹으니 왜 사람들이 먹어보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찹찹한 냉기와 딸기의 달콤 새콤한 맛에 쫀득한 찹쌀떡의 식감이 어우려 저서 먹는 맛이 납니다. 

 

여수에 온다면 한번 들러서 사먹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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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갈 일이 있어 다녀왔네요. 

 

아침으로 뭐를 먹을까 하다 찾은 광장국밥입니다. 

아침 일찍 도착하여 대기줄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호출 시 바로 입장하지 않거나 일행이 전부 있지 않는 경우는 웨이팅을 다시 등록해야 한다고 적혀 있네요.

 

손님은 많은 곳은 이렇게 웨이팅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일입니다. 

 

주차는 주변의 주차장을 1시간정도 지원을 해주네요.

오픈런이라 첫 주자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국밥과 수육, 서대무침이 대표 메뉴입니다. 

 

저희는 바지락 돼지국밥과 서대무침 삼겹수육을 주문하였습니다. 

 

바지락은 생백합으로 대체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수식 돼지국밥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서대무침 삼겹수육입니다. 

서대무침의 아삭한 식감에 수육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바지락 돼지국밥은 제가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것입니다.

 

제가 조개쪽은 문외한이라 이 조개의 종류가 바지락인지 백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먹음직스럽습니다. 

조개껍질은 먹기 좋게 전부 제거를 해주고요.

 

돼지고기는 조금 두껍게 썰려있고 돼지 껍데기까지 있어서 씹는 식감이 쫀득한 면이 있습니다.

 

조개의 탱글함과 돼지고기의 씹히는 식감이 잘 어우러지네요. 

돼지국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었는데 조개가 드러간 돼지국밥은 처음 먹어봤습니다. 

 

식감도 재미있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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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투자일지

 

변동성이 이렇게 엄청난 것은 정말 역대급입니다.

 

7월은 거의 매일 같이 사이드카가 발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는 하락 사이드카가 걸리고 다음날은 상승 사이드카가 걸리는 걸 거의 매일 같이 보고 있었네요.

 

이렇게 위아래로 출렁거리며 코스피가 최고치인 9천대에서 지금은 6천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코스피가 작년에 비해 많이 상승한 것도 있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이겠죠.

 

그렇지만 대중은 복잡한 것은 피하고 하나의 희생양을 찾고 거기에 비난함으로써 속 시원함을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 타켓은 단일 레버리지 ETF인 것 같습니다.

 

단일 레버리지가 ETF가 이번 변동성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은 있겠지만 이것만이 이번 변동성을 일으킨 원인은 아닐 것인데 여론적으로는 모든 비난은 다 받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제가 이런걸 심도 있게 분석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일개 개인 투자자이고 기계적으로 매매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8월의 매매도 수행하였습니다.

 

너무 큰 하락폭에 많이 줄어든 평가금액을 보면 자산이 줄어든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아직 저의 투자 일정은 끝난 것이 아니고 진행 중이나 세일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2026년 8월의 목표금액은 전 달에 비해 40만원 인상된 40,500,000원입니다.

 

목표금액이 앞자리가 바뀌면서 4천만 원으로 바뀌고 바로 코스피의 하락을 맞아서 7월부터 tiger200의 매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징크스인가 봅니다.

 

저의 투자는 살짝 기록적으로 남길만한 부분이 다가오면 그냥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경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평가금액 앞자리 변경되는 이벤트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네요.

 

7월은 서킷 브레이크가 걸리는 엄청난 폭락으로 tiger200의 매수가 발생했고 이번 8월은 7월의 매일 큰 변동성과 추세적 하락을 온몸으로 맞으며 평가금액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8월도 7월과 같이 최대 매수금액인 40만원을 총 동원해서 매수를 했는데도 평가금액은 7월의 39,725,720원에서 32,449,680원으로 7,276,040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목표금액은 4천을 넘기면 늘어나고 있는데 평가금액은 3천대 초반까지 쪼그라들었네요.

이번 달의 tiger200 매수단가는 97,600원입니다.

 

7월의 매매단가는 121,090원이었으니 23,49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번에는 tiger200의 단가가 약 19.4%가 내렸습니다.

 

2026년 들어서 저의 거래에서의 tiger200 단가 변화율을 보면 1월에 14.8%, 2월에는 17.2% 오르더니 3월에는 -2.3%가 하락했으며 4월에는 다시 반전하여 9.4%가 상승하였고 5월은 35.4%로 급등하더니 6월에는 7.2%가 올라 3개월 연속으로 올르며 상반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 들어서는 7월에는 -0.9%로 하락을 하였고 이번 8월에는 하락으로 올해 최고치인 -19.4%를 찍게 되었네요.

 

지금까지로 보면 최고 월단위 최고 상승률은 5월의 35.4%의 상승이고 최대 하락율은 이번 8월의 -19.4%이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번 달의 19.4%의 하락이 큰 수치이긴 한데 35.4% 상승도 경험한 저로서는 숫자상으로만 본다면 그렇게 큰 대미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엄청난 폭락장 속에서 저는 월 최대 매수 금액은 40만 원을 총동원해서 tiger200을 4주 매수했습니다.

 

tiger200의 단가가 10만 원 밑으로 떨어지면서 7월의 3주에서 한 주 많아진 4주를 매수할 수 있게 되었네요.

 

비슷한 금액에 1주를 더 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매수에 사용된 금액은 정확하게는 390,400원입니다.

 

2026년 들어서 tiger200의 가격이 많이 상승하면서 매도가 발생하며 현금화를 하는 과정에서도 매수가 발생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적어진 매수 수량에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tiger200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해서 20만 원을 넘기게 되면 저의 월 매수 가능 금액으로는 1주밖에 살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월매수 가능 최대 금액을 늘리는 것이 아주 쉽고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저의 재정상황으로는 매수 금액을 늘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에게 있어서 해결하기 힘든 이런 걱정스러운 상황이 이번 폭락장을 맞으며 한시름 놓을 수 있는 수준으로 살짝 뒤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역시 같은 상황이라고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르게 보이네요.

 

여기에서 제가 정의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아닐 수 있으며,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나쁜 것이 아니라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철학적인 생각도 갑자기 들게 되네요.


 요약

 

목표금액 : 40,500,000원

 

매수금액 : 390,400원

 

매수수량 : 4주

 

보유수량 : 332주

 

매매 후 평가금액 : 32,449,680원


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여정을 같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치적립식으로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믿고 tiger200을 매달 거래하고 있습니다.

 

tiger200 가격이 상승하면 매도하여 현금화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tiger200 가격이 하락하면 보유 수량을 늘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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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에 막걸리가 생각나서 파전에 한잔하려고 진해포차를 찾았습니다. 

 

오래간만에 오는 것 같네요.

간판이 햇빛에 바래저서 그런지 더 노포 같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메뉴에 가격표가 덧 댄 것이 가격이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네요.

저희는 막걸리에 명태전과 해물파전을 주문하였습니다. 

명태전이 아주 바싹하게 구워저 나옵니다. 

 

정말 식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명태살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습니다. 

파전도 바삭하니 정말 맛있는 비주얼입니다. 

여기 진해포차는 바삭한 식감이 정말 일품입니다. 

 

막걸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안주이지요.

 

가끔 찾아오는 곳인데 이번에도 맛있게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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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왔다 동대구역의 신세계백화점을 왔었는데요.

 

우연히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길래 봤더니 차백도의 줄이었습니다.

 

저는 차백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먹어봐야겠다며 줄을 서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서 있는데 대기줄에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차백도가 딱 봐도 중국 밀크티 브랜드 같은데 우리나라도 중국 브랜드에 대한 반감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대기줄만 거의 30분 이상 기다렸네요.

 

그리고 주문하고도 제품이 나오는데도 또 약 20분을 대기하였습니다. 

메뉴가 이렇게 있는데 저는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제일 유명한 제품을 알아봤는데 망고 포멜로 사고가 제일 유명하다고 하여 이걸 주문하였습니다. 

 

데스크 앞에도 망고 포멜로 사고가 연간 92,000,000잔이 판매되어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고 광고를 하고 있네요.

차백도 스페셜 스트로우가 뭔가 특별한게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주문한 망고는 이 빨대를 이용하지 않는 관계로 사용해보지는 못했네요.

주문 후에도 주문한 저의 망고 포멜로 사고를 먹기 위해서는 이렇게 한없이 대기를 해야 합니다.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망고 포멜로 사고를 손에 넣었습니다. 

 

망고의 향과 맛이 찐하고 사고가 입안에서 걸리면서 씹는 맛이 있더군요.

 

달달한 맛과 약간 특이한 식감이 어우려저 맛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렇게 기다리면서 먹을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브랜다가 들어오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는 있지만 이런 유행도 언제 가는 줄어들겠죠.

 

기다림 없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이 된다면 시원한 것이 생각날때 다시 찾아 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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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배당금 입금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말 찜통 같은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들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즌이 다가왔는데요.

 

이때가 되면 옥용서시님의 배당금만으로 여름휴가를 가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지금처럼 하면 은퇴 후에는 배당금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꾸준히 투자하며 달리고 있습니다. 

7월은 두 종목에서 배당금이 나오는 달입니다. 

 

두 종목밖에 되지 않지만 저의 종목 중 배당금이 가장 많이 나오는 WPC가 있어서 배당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4월에는 NLOP의 특별 배당이 있어서 조금 더 많은 금액이 나왔지만 그건 간헐성 배당이라 논외로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금리가 스멀스멀 올라가고 있고 미국의 기준 금리도 아래 방향에서 위 방향으로 트는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서 리츠 ETF인 WPC에는 안 좋은 상황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상황도 어떻게 될지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번 7월에 들어온 SPHD의 배당금은 30.49 달러로 6월의 29.9 달러에 비해 0.59 달러가 증가하였고 전년 동기인 22.27 달러보다는 8.22 달러가 증가하였습니다.

 

SPHD는 배당금이 드디어 30 달러를 넘겼습니다. 

 

작년 5월에 20 달러를 넘겼고 올해 7월에 30 달러를 넘긴 것입니다.

 

14개월 만에 20 달러에서 30달러가 되었으니 40 달러는 13개월 만에 도달했으면 좋겠네요. 

 

WPC 7월에 129.72 달러가 배당되었고 4월의 127.41 달러에 비해 2.31 달러가 증가하였고 전년 동기인 118.8 달러보다도 10.92 달러 증가하였습니다. 

 

WPC는  2024년에 1월에 배당금을 큰 폭으로 삭감되었는데 이제는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2026년 7월에 배당된 금액은 총 160.21 달러입니다.

 

2026년에 지금까지 배당된 배당금은 1146.84 달러이고 2026년 월평균 배당금은 163.83 달러입니다. 

 

2026년 누적 배당금이 1,000 달러를 넘기는데 걸린 기간은 7개월이네요.

 

작년에는 9월에 1,000 달러를 넘겼으니 이것도 2개월을 앞 당겼습니다.

 

올해 초에 NLOP에서 연속해서 특별 배당금이 나와서 이루어진 경향이 크지만 그래도 빠른 시간에 1,000 달러 돌파한 것도 저의 소소한 기록이니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각 종목마다 배당된 누적 배당금은 SPHD가 1,181.21 달러, SCHD는 1,446.43 달러, DGRO는 623.21 달러, VTI는 421.93 달러, VNQ는 790.01 달러, WPC는 2,117.93 달러, XLRE는 97.03 달러, NLOP는 158.82 달러입니다. 

 

WPC는 누적 배당금에서도 제가 가진 종목 중에서 첫 2,000 달러 돌파라는 기록을 이번 달에 가지게 되었네요.

 

미국 배당 투자를 시작해 첫 배당을 받은 2021년 8월부터 지금까지 배당된 총배당금은 6,836.57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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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D에서 배당금이 입금되었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가 한창인 시점에 배당금 소식은 잠시나마 더위를 시켜주는 일입니다. 

 

더위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고 연일 하락하고 있는 국내시장도 빨리 안정화되었으면 좋겠네요.

SPHD의 7월 배당금은 20.49 달러입니다.

 

6월에 29.9 달러가 나왔으니 지난달에 비해 0.59 달러가 증가되었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30 달러를 넘겼습니다.

 

한동안 넘길듯 넘길 듯하면서 넘기지 못하다가 드디어 넘기게 되었네요.


세금은 4.57 달러로 세금을 제하면 25.92 달러가 실입금되었습니다.


이번 7월 SPHD의 주당 배당금은 0.2147달러로 6월의 0.2105 달러보다 0.0042 달러 증하였습니다. 

전년 동기인 2025년 7월의 주당배당금인 0.1568 달러에 비해서는 0.0579 달러가 늘었습니다.

매달 나오는 SPHD의 배당금에 감사함을 느끼며 이번에는 30 달러를 넘겼다는 것에 다시 한번 더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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