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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회복 투자 본격화. 우리 시장도 시차를 두고 따라간다. f.송재경

 

 

2020년을 경제적 측면에서는 바이러스, 봉쇄, 경기침체, 디플레이션이 키워드였습니다.

반면에 올해에 들면서 백신의 희망이 생겼습 니다.

그리고 재개방과 연간으로 보면 회복기조는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이란는 단어가 가장 많이 회자되고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투자측면에서는 작년은 강세장이였고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는 해였습니다.

그리고 금융시장이 실물시장보다 훨씬 더 각광받는 시장이였습니다.

반면에 올해는 우상향하는 강세장에서 순환장으로 바뀌고 있고 수익을 까먹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시장에서 실물시장으로 바뀌는 큰 흐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채권 ETF의 가격 그래프입니다.

중기 채권 ETF는 연초 이후에 5%정도 빠졌습니다.

20년 이상의 장기 채권 ETF13% 이상 빠졌습니다.

채권투자자 입장에서는 연초 이후에 어마어마하게 손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성장주도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의 이익을 땡기다 보니 현가가 떨어지게 됩니다.

장기 채권에 투자하는 것과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은 거의 같은 그래프가 나타납니다.

 

 

 

작년에 청정 에너지 ETF240% 올랐습니다.

반면에 전통적 에너지 ETF-44%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연초 이후에 유가가 올라가면서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바이든이 청정에너지를 열심히 미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책의 방향성만 보다가 따라가다가는 이런 정반대의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작년에 선방영으로 많이 오른 종목은 빠지고 있으면 작년에 덜 오른 종목들이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벨류에이션이 중요합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금리가 올라가면 금융, 산업, 소재가 올라갑니다.

미국 시장에서 연초 대비 수익률에서 에너지, 금융, 통신업, 산업제, 소재가 좋았습니다.

인플레이션 구간에서 좋은 산업군들이 실제 2월 한 달 수익률이 상위권에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미국 S&P500을 러셀2000이 뚫고 올라갔습니다.

중소형주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대형 기술주들고 중소형주들이 연초 이후에 많이 상승하여 대형주와 키높이를 맞추고 있습니다.

순환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2월 한 달간의 상품 가격이 주식시장보다 월등히 좋았습니다.

유가, 구리, 곡물류 등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시장자체가 실물 시장으로 확실하게 흐름의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두 달간의 흐름 속에서 걱정스러운 리크들이 있습니다.

조만간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는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명목 GDP 기준으로 2028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의 경제를 끌고 올라간 주체는 중국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런데 걱정스러운 것이 지난 두 달 동안 중국의 제조 PMI 자체가 확장국면에는 있지만 확장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이 이번의 양회에서 향후 방향성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서 전세계의 성장의 속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유동성 방향입니다.

중국의 자금 유동성이 증가는 하지만 증가 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증국의 당국자들이 속도 조절론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올해 뒤로 갈수록 시장에 인펙트를 계속 줄 수 있습니다.

당장은 이것이 시장을 끌어내릴 것 같지는 않지만 만약 중국이 긴출을 하게 된다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연준도 중요하지만 중국의 자금 시장도 같은 무게로 챙겨 봐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경제의 신과 함께(2021.03.04)를 듣고 개인적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신과 함께의 정확한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신과 함께 방송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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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가 불러올 나비효과 하반기는 결국 삼성전자? f.신중호

 

 

금 가격은 2011년에 1900달러를 찍고 내려왔습니다.

2000달러를 봐라 보고 있는 지금이 역사적으로 최고치입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에 금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달러와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요.

지금 안전자산이라고 하는 것은 가격 변동성이 제한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전자산의 의미가 가격이 변화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위험할 때 교환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자산을 의미합니다.

 

 

위기 초기에는 달러와 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달러와 금이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은 위기 이후 달러는 약세로 가고 있고 금은 강세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이후에 초기에는 현금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거의 모든 자산을 팔고 달러를 보유하려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달러 보유 심리가 빠르게 식었습니다.

여기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까지 가세하면서 달러 가치는 더욱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반기는 금리는 오르기 힘든 상태에서 물가가 조금씩 올라가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로 계속 내려오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경영성과나 정부나 중앙은행에 흔들리지 않는 자산인 금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압력이 커질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의 가치가 줄어들 것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히 커져 있습니다.

 

 

이머징 국가는 대부분 돈이 없기 때문에 우선 차입해야 합니다.

이머징 국가가 빌려온 돈이 대부분 달러입니다.

내가 빌려온 돈이 비싸졌다면 성장 할 수 있는 여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달러가 하락하면 좋은 국가들이 이머징 국가들입니다.

물론 원자재 중심의 이머징 국가는 지금 원자재 가격이 많이 하락해 있어서 성장하기가 쉽지 않지만 동아시아 국가들은 달러 하락의 혜택을 많이 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의 외국인 매수 증가는 우리나라의 수출 규모 증가와 유사합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의 수출이 돌아선 것을 보고 들어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수출이 전월 대비 증가하면서 외국인들이 매수하며 들어 왔습니다.

 

환율이 빠지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빠지는 것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때 외국인들이 들어옵니다.

우리나라 환율이 1200원에서 1100원이 되는 이 구간에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구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상반기에는 내수주, 개인 투자자들이 받쳐주었던 시장이라고 생각되며 하반기에는 수출주, 외국인, 대형주가 끌어주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위 내용은 경제의 신과 함께(2020.07.29)를 듣고 개인적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신과 함께의 정확한 내용과는 다소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신과 함께 방송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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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약세는 시작됐다. 외국인은 들어올 것인가? f.곽상준

 

유로화가 강세가 나타나고 달러화가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엔화도 106엔대로 떨어졌고 원화도 1200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달러화가 모든 통화에 대해 약세가 된 특징적인 흐름입니다.

 

 

달러가 약세가 되면서 외국인들이 한국시장에 다시 들어올 여지가 많이 생겼습니다.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다시 대형주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이번 달러 약세가 외국인들의 유입을 촉발 할 것인지를 중요하게 봐야하겠습니다.

 

주식시장의 핵심은 돈입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면 주식은 오르는 것이고 돈이 빠져 나가면 주식은 내립니다.

 

지금까지는 한국 주식은 개인들의 자금이 유입되어 주식시장을 떠받쳤는데 이제는 외국자금이 들어올지 잘 봐야 할 때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개인들의 자금은 주로 예금 등의 자금이 많이 들어 왔는데 만약 부동산의 자금도 함께 들어온다면 코스피 3천까지도 가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의 유로화 강세는 조금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일 중심의 흐름에서 흐름이 바뀌었는데 안 갚아도 되는 보조금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이 의미가 유럽의 재정통합에 한발 더 다가선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이런 생각이 맞다면 유로화 강세가 여기가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달러 약세가 계속되면 달러 표시 자산에서 다른 자산으로 자금의 이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달러의 약세가 지속되는데 미국의 대표 기술주들을 가격도 이렇게 많이 오른 상태에서 계속 들고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달러의 약세가 기조적으로 간다면 미국시장의 상대적 포퍼먼스가 우리시장보다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위 내용은 경제의 신과 함께(2020.07.22)를 듣고 개인적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신과 함께의 정확한 내용과는 다소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팟케스트나 유튜브에서 신과 함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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