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코인 숙박의 장점은 여러 개 있겠지만 조식이 무료라는 것도 큰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아침에 간단히 호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침에 식당을 찾을 노력을 줄여주어 아침에 여유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해 주죠.
특히나 무료라면 호텔 조식을 안 먹을 이유가 없죠.

대전 토요코인은 1층에 프런트 반대쪽에 조식당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네요.
기본적으로 흰밥과 잡곡밥에 돼지불고기가 있고요.


약간의 샐러드, 버섯볶음, 짐미채, 숙주무침이 있습니다.

김치, 흑임자연근무침, 브로콜리 소시지볶음, 돌가반이 있습니다.
아내는 흑임자 연금무침이 맛있었다고 하네요.

수프도 있고요.

미역국도 있습니다.
아침에 뜨끈한 미역국 한 그릇으로 몸에 열을 올리는 것도 좋겠습니다.


빵과 간단한 음료도 있습니다.

인기가 많았던 샌드위치가 다시 채워지고 있네요.

커피는 머신에서 바로 뽑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먹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있고 간단히 먹기에 좋았습니다.
음식의 종류가 많고 퀄리티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무료 조식이 이 정도면 정말 괜찮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을 그렇게 잘 챙겨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 정도도 정말 진수청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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