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어김없이 맛집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쭈꾸미 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다 왔네요.
주말 오픈런을 해서 그런지 대기줄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는 주변에 해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대기줄이 길면 추위를 피하면서 대기를 할 수 있게 옆에 천막이 있네요.

메뉴입니다.
쭈꾸미 볶음은 맵기를 3단계로 주문이 가능하네요.
저희는 영수증 리뷰로 주문을 했는데 리뷰를 1인당 하나씩 하면 1인당 천 원씩 할인이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네요.

주방에서는 불쑈가 이루어지는데 반투명 가림막이 있어서 정확하게 볼 수는 없네요.

부족한 반찬은 그릇을 들고 가면 직원이 담아줍니다.

기본찬은 이렇게 나옵니다.

저와 아들은 매운것을 잘 못 먹어서 순한 맛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순한 맛의 비주얼이 순하지가 않네요.

쭈꾸미를 먼저 한 입 먹어봤습니다.
비주얼은 엄청 매운 빨간색인데 순한 맛이라 그런지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살짝 매운 맛이매운맛이 올라오긴 하는데 애들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의 매운맛이었습니다.
순한 맛은 정말 걱정 없이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밥에 비며 먹어야겠죠.
기본찬의 나물들과 쭈꾸미를 밥에 얻고 김가루를 뿌려주고 쓱쓱 비벼줍니다.

쭈꾸미의 탱글함에 조금씩 올라오는 불향이 정말 끝내줍니다.
쭈꾸미가 질기지도 않고 정말 탱글하면서 부드럽습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매운맛으로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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