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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추천으로 방문한 슬이네밥상입니다. 

 

보리밥이 맛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주변의 길가에 주차를 해야 하더군요.

 

그런데 주변의 길이 좁고 가팔라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주차 후 슬이네밥상으로 입장합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줄을 서지는 않고 바로 입장르 할 수 있었습니다. 

 

통영시청 제 2 청사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여기 주중에 오면 좀 줄을 서야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슬이보리밥은 12,000원입니다. 

 

예약 메뉴인 슬이밥상은 30,000원, 동동주는 10,000원, 수육은 30,000원이네요.

 

정기 휴일은 매월 넷째주 일요일이고 브레이트 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기본 반찬이 많이 깔립니다. 

 

보리밥 가격에 기본 반찬이 많으니 가성비 괜찮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보리밥에 비벼먹을 야채가 이렇게 정갈하게 나옵니다. 

 

된장국도 구수하니 맛나더군요.

대접에 야채들을 넣고 양념장도 첨가하여 슥슥 비벼주면 보리밥 완성입니다. 

 

보리밥의 맛도 맛있고 반찬도 많아서 한상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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