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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버거 인 뉴욕에서 버거를 먹었네요.

 

해운대 갈 때면 가끔씩 들렀던 곳인데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간 것 같습니다. 

버거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간판은 여전히 그대로군요.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수제 버거라 착하지는 않지요.

전에 왔을 때는 옆의 매장과 합쳐서 넓게 매장을 쓰더니 다시 가니 더 예전의 모습으로 매장을 줄였네요.

 

갈 때마다 매장의 모습이 바뀌네요.

 

제가 너무 가끔씩 가서 그렇겠죠.

 

그리고 손님도 많이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간 시간이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에 줄 서서 먹던 그런 분위기는 아니더군요.

저는 간단히 뉴욕 버거 싱글과 감자튀김에  맥주를 한잔했습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에 버거가 맛있더군요. 

예전처럼 줄서서 기다려야 되지 않아서 저는 좋았습니다. 

 

맛도 예전과 별 차이가 없어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요즘 경기가 다들 안 좋아서 손님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주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겠지만 저는 분비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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